| '고스톱' 장윤주, 시부모 SNS 친구 요청 대응법 "계정 하나 더" |
| 2019. 09.15(일) 2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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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톱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고스톱' 장윤주가 시부모의 SNS 친구 요청에 대응하는 방법을 이야기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JT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고민을 입력하세요 GOSTOP 고스톱'(이하 '고스톱')에서는 결혼과 직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출연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스톱' 100인의 결정단 투표자로는 기혼부부 25쌍, 예비부부 25쌍이 참가했다. MC들은 결정단에게 예비 문제로 '예비 시부모님의 SNS 친구 신청을 수락해야 할까 혹은 하지 않을까'를 제시했다. 이에 '고(GO)'가 39표, '스탑(STOP)'이 61표가 나왔다. 가수 하하, 모델 장윤주는 '고'를 선택하며 "일단 수락하고 계정을 하나 더 파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가수 스윙스는 '스탑'을 선택했다. 스윙스는 "불편할 것 같다. 내가 SNS에서 유난히 더 솔직하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고스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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