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예언 적중…황희, 안혜원에 사망 |
| 2019. 09.14(토)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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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달 연대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황희가 김지원의 예언대로 잔혹하게 사망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 15회에서는 각성한 뇌안탈 눈별(안혜원)이 무광(황희)을 살해했다. 아사론(이도경)의 계획이 무참히 실패로 돌아가고 타곤(장동건)이 역모를 꾀한 그를 죽인 가운데, 이상한 낌새를 느낀 하림(조승연)은 가족들과 도망을 계획했다. 그러나 이미 이들을 죽이라는 임무를 받은 무광이 그들 앞을 지키고 있었고, 화살과 검을 이용해 하림과 그의 아내를 살해했다. 이어 무광은 "따로 죽이게 떨어트려 놔"라며 눈별과 채은(고보결)을 끌어내길 명령했다. 하지만 이때 눈별의 눈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눈별은 "후퇴? 이미 늦었어"라고 말했고, 무광은 탄야의 예언을 떠올렸다. 이어 무광은 탄야의 예언대로 초승달이 떠오른 밤, 산 채로 심장이 꺼내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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