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이그트 정체 들킨 뒤 칼 꺼내들었다 |
| 2019. 09.14(토)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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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달 연대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자신의 정체를 들킨 장동건이 이를 본 모두를 죽이기 위해 칼을 꺼내들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 15회에서는 타곤(장동건)이 아사론(이도경)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켰다. 앞서 타곤은 아사론의 첩자에게 공격당해 모두의 앞에서 자신이 이그트라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이에 타곤은 "너의 피를 본 모두를 죽여야 한다"는 아버지의 말을 기억해냈고, 이윽고 그의 눈은 이그트 족의 보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이어 타곤은 "그렇게 소원이라면 모조리 죽여줄게"라며 칼을 꺼내들었다. 타곤은 스물여덟 명의 적들을 앞에 두고도 망설임 없이 적들을 하나둘씩 베어 나가며 아사론에게 달려들었다. 이 밖에 태알하(김옥빈)도 노예로 숨어있던 소녀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위협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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