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우주소녀, 여자 씨름 예선전 준결승 진출
2019. 09.13(금) 17:19
2019 아육대-위키미키, 우주소녀
2019 아육대-위키미키, 우주소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아육대'에서 그룹 우주소녀가 여자 씨름 예선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는 여자 씨름 예선전이 펼쳐졌다.

이날 '2019 아육대'에서는 여자 아이돌들의 불꽃 튀는 씨름 단체전이 진행됐다.

첫 번째 게임은 그룹 위키미키 리나와 우주소녀 엑시의 대결이었다. 리나는 배지기 시술을 사용해 단숨에 엑시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두 번째 게임에서는 위키미키 최유정과 우주소녀 은서가 맞붙었다. 은서는 수준급의 자세를 뽐내며 최유정을 이겼다.

다음 순서는 위키미키 지소연과 우주소녀 연정의 대결이었다. 연정은 지소연을 꺾었고, 이로써 우주소녀는 준결승에 진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2019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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