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들' 가희 子 노아, '덕질 유발' 반전 매력 대공개 [T-데이]
2019. 09.11(수) 12:08
똥강아지들
똥강아지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똥강아지들'에서 가수 가희의 큰아들 노아가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이하 '똥강아지들')에서는 가희의 첫째 아들 노아의 반전 매력이 대방출 된다.

지난주 첫 방송된 '똥강아지들'에서는 두 아들 노아와 시온과 함께 8개월째 발리에서 살고 있는 가희의 일상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가희의 첫째 아들 노아는 매일 아침마다 스스로 기저귀를 벗어던지며 수영을 즐기거나, 거침없이 냉장고 안으로 들어가 등산하듯 올라타는 등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발리의 '최연소 자연인'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특히 이국적인 외모와 파마머리를 휘날리며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등장한 노아의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MC들은 미소를 금치 못했다. 노아의 스타일리시한 외모에 홀딱 반한 MC 서장훈은 "왠지 15년 뒤에 기타 들고 아티스트로 나올 거 같지 않냐"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똥강아지들'에서 노아는 털털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던 발리에서의 모습이 아닌 180도 다른 반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노아는 낯가림이 심한 이웃집 강아지 다리오의 불안함을 안정시키고 닫힌 마음을 열기 위해 자기만의 방식으로 다가갔다. 이후 노아의 행동을 본 출연자들은 "장난꾸러기인 줄 알았던 노아에게 이런 반전 매력이 있을 줄 몰랐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과연 낯가림 심한 이웃집 강아지 다리오를 위해 4세 노아가 보여준 모습은 무엇일지 1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똥강아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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