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 "대기 중 빵 터짐, 왜 그랬을까" [TD#]
2019. 09.11(수) 09:04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스포츠 뉴스 진행을 맡게 된 근황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SNS에 "주말 스포츠 뉴스 이틀째. 적응 중입니다. 나는 이제 주말 시작, 대기 중 빵 터짐, 왜 그랬을까, 녹화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한 영상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사뭇 진지한 얼굴로 거스 히딩크 감독과 박항서 감독의 만남에 대해 보도하고 있다. 그러다 이내 그는 뭔가를 보고 웃음이 터진 듯 미소를 한껏 지은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윤상 아나운서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매 주말마다 방송되는 SBS 스포츠 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고 있으며, 금요일엔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에서 '주바페가 간다' 코너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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