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농구선수들 “박찬숙, 내 우상” (사람이좋다) [TV온에어] |
| 2019. 09.11(수) 06:38 |
| ||||
![]() |
| 사람이 좋다 박찬숙 아들 딸 농구선수 서수원 서효명 모델 배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농구선수들 사이에서 박찬숙은 레전드였다. 10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1980년대 여자 농구 전설 박찬숙의 일과 가족인 아들 서수원, 딸 서효명과의 화목한 일상 등이 공개됐다. 이날 현재 여자농구선수들이나 전 국가대표는 박찬숙의 전성기를 생생하게 회상했다. 강영숙은 “(박찬숙 선배는) 전설이다. 범접할 수 없는 우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허윤자 역시 “모든 선수들의 우상이다. 보고 배울 수 있는 롤모델”이라며 “공 잡을 때부터 빛이 나셨다”라고 말했다. 전 농구국가대표 성정아는 “언니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가 좌지우지될 정도였다”고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