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오대환, 매니저와 '다이어터 선언' "차돌박이 먹고파" |
| 2019. 09.07(토)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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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오대환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전지적참견시점' 배우 오대환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오대환, 송가인, 테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대환과 매니저가 남다른 식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오대환은 매니저와 함께 생선을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니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공깃밥을 하나만 시켜 먹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맛집 골목을 지나치며 괴로워하는 면모를 보였다. 차돌박이 집 앞에서 고심하던 매니저와 오대환은 결국 마음을 굳게 먹고 차에 올랐다. 오대환은 "그래도 먹고 싶은 걸 참고 차에 오른 게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이를 잠잠히 듣고 있던 매니저는 "다시 먹으러 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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