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뷔페 ‘더아리엘’, 12시간 먹방 맛집
2019. 09.07(토) 12:04
맛있는 녀석들 뷔페 더 아리엘 12시간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맛있는 녀석들 뷔페 더 아리엘 12시간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이 방문한 뷔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뷔페 특집이 그려진 가운데,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은 이곳 뷔페에 방문해 원없는 '먹방'을 펼쳤다.

과연 프로 '먹방러'들다운 먹성이었다. 이날 네 사람은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약 12시간가량 식사를 지속했다.

촬영 분량이 워낙 많이 나와, 통편집이 강행됐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공개된 방송에서 네 사람은 고기, 밥, 채소, 디저트 등 모든 음식들을 끊임없이 흡입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출연진들이 방문한 뷔페는 서울특별시 목동에 위치한 '더 아리엘'로 알려졌다. 평일 런치의 경우 성인은 28000원, 평일 디너는 39000원, 주말·공휴일에는 43000원을 내고 즐길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맛있는 녀석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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