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헨리, 여동생이 기안84와 결혼한다면? "어…" |
| 2019. 09.07(토)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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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때 아닌 헨리 여동생 쟁탈전(?)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시언이 주최한 '시언 여름 스쿨'로 꾸며졌다. 이날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까지 일명 '네 얼간이'는 한탄강으로 래프팅을 떠났다. 이들은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한탄강으로 향했다. 나들이를 떠나는 차 안, 멤버들은 농담 삼아 헨리의 여동생 휘트니와 성훈을 엮으려 했다. 이시언은 헨리에게 "잘 생각해라. 만약에 휘트니가 성훈이랑 결혼하면 네가 성훈이 형님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고, 그러자 헨리는 "형, 휘트니랑 결혼할래요?"라고 해맑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시언은 "그럼 휘트니랑 기안84랑 결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래"라고 질문했고, 헨리는 즉답을 하지 못하고 "어…"라고 말끝을 흐렸다. 기안84는 헨리에게 "형은 안 되니?"라고 농담했고, 헨리도 "좋죠"라고 말하며 웃음이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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