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서 결혼, 9월의 신부 된다 [공식입장] |
| 2019. 09.06(금)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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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희서 결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최희서가 9월의 신부가 된다. 6일 최희서는 온라인 상에 공개한 자신의 에세이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9월 말 결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희서는 "나는 1986년 12월 24일에 태어났다. 올해 서른넷이다. 만 서른둘이다. 최희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최문경이라는 본명을 가진 배우다. 나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 결혼 이틀 전에는 '아워 바디'라는 첫 주연작이 개봉을 한다"며 "나는 이번 가을이, 그리고 결혼 후 맞이할 겨울이, 무척이나, 무척이나 기대된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최희서의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함께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최희서는 지난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해 '동주' '어떻게 헤어질까' 등에 출연했고, 2017년 영화 '박열'의 주연을 맡아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미스트리스' '빅 포레스트'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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