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좋아해” 김사권·변주은에 통보 |
| 2019. 09.04(수) 20:48 |
| ||||
![]() |
|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92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은이 김사권에게 윤선우를 좋아하는 마음을 인정했다. 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92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준호는 금희에게 자신의 처남인 주상원과의 관계를 추궁했다. 금희는 “그 사람 한결 같이 날 옆에서 지켜준 사람이다”라며 “당신 때문에 죽고 싶었을 때도, 여름이 입양 안 된다고 했을 때도 그 사람 때문에 일어날 수 있었다”라며 상원과 쌓인 시간을 설명했다. 금희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냐. 안 좋아하는 게 이상한 것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금희는 “난 상원 씨 주상미 동생인 게 너무 화가 난다. 왜 하필 주상미 동생인지 모르겠다”라며 준호에게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금희는 윤선경에게도 이 사실을 모두 이야기하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시인해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