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수 “악덕 시모 役, 속 시원해” [TV온에어] |
| 2019. 09.03(화) 0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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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수 강성진 김성주 안정환 샘킴 김풍 미카엘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박정수가 명품 중년배우 내공을 과시하며, 악덕 시어머니 역할 비화를 전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배우 박정수, 강성진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주는 박정수, 강성진은 대한민국 대표격 악역 연기의 베테랑임을 강조했다. 김성주는 박정수에 대해 “조사 결과 어머니 역할 73회였다. 그 중에 시어머니 역할은 십 몇 회였고, 개중 악역만 10회더라”라며 당시 표독스러운 시모 역할을 한 그의 영상을 틀었다. 이에 대해 배우 박정수는 “나는 악덕 시어머니하고 나면 아주 속이 시원하더라”라며 호쾌한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셰프들은 강성진의 냉장고 재료를 통해 태국식 요리, 쌀 요리 등 다양한 콘셉트의 요리를 해내며 강성진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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