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강성진 “연쇄살인마 役 후유증, 대상포진” |
| 2019. 09.03(화) 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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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베테랑 배우 강성진이 악역 후유증을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MC 김성주, 안정환 진행 아래 배우 박정수, 강성진의 샘킴, 김풍,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 김승민표 15분 요리 시식기로 꾸며졌다. 이날 강성진은 “제가 연쇄살인마 역을 하고 좀 아팠다”라며 “그때 역할 끝나고 나서 대상포진을 앓았다”라며 당시의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회상했다. 이어 강성진은 과거 살인마 역할을 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시를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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