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윤소이·이덕희, 양지그룹 탈환작전 |
| 2019. 09.02(월) 20:16 |
| ||||
![]() |
|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64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이덕희, 윤소이와 본격적으로 손을 잡고 양지그룹과 아들 찾기에 나섰다. 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64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정희는 지민이 태양과 시월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고, 광일에게 볼모로 잡힌 지민을 데려올 방법을 강구했다. 정희는 시월에게 지민을 보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게 되면 나는 손자를, 태양이는 아들을, 장 회장님은 후계자를 잃게 된다. 나로서는 지민의 친권을 포기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태양은 “우리 셋이 한 편이 돼서 지민이와 함께 살면 된다. 빼앗긴 것을 찾아올 거다. 우리가 한 편이 돼서 양지와 지민을 빼앗아오겠다”라며 “양지와 지민을 되찾을 때까지 우린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그들을 속이자. 그리고 함께 살자”라고 선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