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신지호, 절친 헨리 데이트 현장 폭로 [T-데이] |
| 2019. 09.02(월)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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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신지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비디오스타’에서 절친 헨리에 대해 폭로한다. 3일 방송할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간헐적 천재! 그때그때 달라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헨리, 신지호, 임헌일, 오스틴 강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의 절친으로 등장한 신지호는 “헨리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MC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신지호는 “헨리가 여자를 너무 좋아한다”는 폭탄 발언과 함께 “헨리와 같이 한 특별 무대에서 걸그룹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그는 “헨리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했다”며 거침없는 추가 폭로를 이어갔고, “우연히 강남에 있는 바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고 자세한 장소까지 언급해 신빙성을 더했다. 절친의 리얼한 폭로에 예능 베테랑 헨리도 수습하지 못한 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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