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조화성 감독 "미술 스태프, 외부에서 나 못 알아봐" '왜?'
2019. 09.02(월) 11:43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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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 조화성 감독이 평소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조화성 미술감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화성 감독은 평소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조화성 감독은 단정한 차림으로 시선을 끌었다. 조화성 감독은 "나와 함께 일하는 미술 스태프들은 외부에서는 나를 못 알아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다들 현장에서는 작업을 위해 (옷을)편하게 입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조화성 감독은 "오늘처럼 외부 일정이 있으면 옷을 신경 써서 입는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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