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조화성 미술감독, 수입 공개 "음식·옷 고민 없이 선택 가능"
2019. 09.02(월) 11:36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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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 조화성 미술감독이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조화성 미술감독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화성 감독은 영화 '놈놈놈' '전우치' '신세계' '밀정' 등 다양한 작품의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지만 한국 영화가 발전한 이유는 스태프들의 실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화성 감독은 "최근에는 다작을 해서 수입이 괜찮다"며 "맛있는 것과 괜찮은 옷, 물건을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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