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미 아들 황성재, 뮤지컬 데뷔소감 “피해주지 않겠다” [전문] |
| 2019. 08.30(금)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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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미 아들 남편 이혼 황성재 뮤지컬 쏘왓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뮤지컬 데뷔 소감을 전했다. 29일 황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배우, 열정 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뮤지컬 데뷔 각오를 전했다. 황성재는 어머니 박해미가 직접 제작하는 뮤지컬 '쏘왓'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이에 관련해 황성재는 "좋은 배우, 열정 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더 좋은 배우가 돼서 꼭 관객과 공감하는 감동하는 배우가 되서 더 좋은 배우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이어 "좋은 사람들에게 피해드리지 말자. 보여주리라.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라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번 뮤지컬은 프랑크 베데킨트 작품 '사춘기'를 모티브로 한 랩 뮤지컬이다. 청소년들과 성인들의 대립하는 내용을 힙합으로 풀어내 화제를 모은다. 황성재는 극중 주인공 멜키오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뮤지컬 배우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황성재는 지난 2017년 tvN 예능 '둥지탈출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다음은 황성재 글 전문 좋은배우 열정배우 관객이 좋아하는 배우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더 좋은 배우가 돼서 꼭 관객과 공감하는 감동하는 배우가 되서 더 좋은 배우가 될겁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꼭 보답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피해드리지 말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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