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레드벨벳 웬디 "순댓국, 감자탕 한 번도 안 먹어봤다" |
| 2019. 08.29(목)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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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레드벨벳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정오의 희망곡' 레드벨벳 멤버들이 자신의 식성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레드벨벳은 셀럽파이브와 함께 떡볶이를 먹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같이 떡볶이를 먹었는데 셀럽파이브는 엄청 많이 부었는데, 레드벨벳은 하나도 안 부었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웬디는 "저도 잘 붓는 스타일이라서 엄청 크게 먹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슬기는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많이 시켜서 먹는 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식성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아이린은 "흐물거리는 걸 잘 먹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어 간장게장과 산 낙지 등을 즐기지 않는다고. 반면 슬기는 "간장게장이랑 산 낙지 같은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웬디는 "감자탕, 순댓국, 추어탕은 아직 안 먹어봤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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