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윤선우 친자 빼돌리려 술수
2019. 08.26(월) 21:20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5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5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문희경이 아들 윤선우의 아들을 빼돌리려 수를 썼다.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5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전 여자친구 보라의 죽음과 더불어, 그가 남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낙태로 사망한 줄 알았던 아들은 살아있었던 것이었다.

보라의 낙태를 종용했던 상원의 엄마 경애는 뒷조사를 하던 중, 아이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경애는 상원이 이 진실을 알기 전에 아이를 빼돌리려 수를 쓰기 시작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상원과 경애 중 누가 아이를 먼저 찾아내게 될지, 상원은 사랑하는 아들을 품에 안게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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