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불안한 하시은, 오창석♥윤소이 밀회 추적
2019. 08.26(월) 20:21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59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59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시은이 오창석과 윤소이의 밀회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기 시작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9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덕실은 남편 태양과 시월의 밀회를 걱정하며, 두 사람에게 미행을 붙였다. 그런 덕실의 불안을 모른 채 태양은 홀로 힘들어했던 시월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지민과 시월을 지켜주겠노라 다짐했다.

덕실은 태양이 분명히 지민의 정체가 자신의 친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거라 예감했다. 덕실은 몹시 불안에 떨며 태양을 향한 집착증을 드러냈다.

덕실의 친모 임미란은 사위 태양이 지민의 정체를 알게 된 상황을 걱정했다. 그는 덕실의 앞날을 배려해 지민이 화근이라고 생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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