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연세대 농구황제 되기까지 (TV는사랑을싣고)
2019. 08.23(금) 20:52
TV는 사랑을 싣고 우지원 연세대학교 법학과 친구 눈물
TV는 사랑을 싣고 우지원 연세대학교 법학과 친구 눈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연세대학교 법학과 시절을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전 농구선수이자 연세대 농구 황제로 불렸던 우지원이 출연해 친구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지원은 연세대학교 시절부터 뛰어난 농구실력, 압도적인 훈남 외모로 많은 팬들을 보유한 농구계 슈퍼스타였다.

하지만 우지원은 체대 출신이 아닌 법학과 출신이다. 그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이에 대해 우지원은 “보통 체육전공을 많이 하는데 그땐 특기생으로 가능했던 학과가 법대, 행정학과, 신방과 등이었다. 그 안에서 법학과를 택한 것”이라며 당시 전공 선택 비화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우지원은 20년 만에 만난 절친 앞에서 뜨거운 눈물을 보이며, 진솔한 인간미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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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KBS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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