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리바다 어워즈' 원어스,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사운드 '열정 多'
2019. 08.23(금) 19:26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원어스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원어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원어스가 열정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일차 본 시상식이 23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가수 윤도현, 배우 진기주, 아나운서 정이나가 맡았다.

이날 '넥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원어스(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는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라는 '시간'을 가장 뚜렷이 표현한 퓨처 기반의 댄스 장르 곡으로 대중 앞에 나섰다.

원어스는 지난 1월 데뷔 앨범 '라이트 어스(LIGHT US)'로 가요계 등장했다. 정식 데뷔 4개월 만인 지난 5월 두 번째 앨범 '레이즈 어스(RAISE US)'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 K팝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하반기 음악 시상식이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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