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송해나X박나래, '인천 1억 미만 쓰리룸 전셋집' 찾기 출격 [T-데이] |
| 2019. 08.23(금)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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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해줘! 홈즈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 모델 송해나, 코미디언 박나래가 인천시의 1억 미만 전셋집 찾기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모델 송해나가 절친 박나래와 함께 매물 찾기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리마인드 신혼집을 찾고 있는 결혼 5년 차 의뢰인 부부가 등장했다. 일을 그만두고 부부만의 행복을 위해 세계 여행을 다녀왔다는 이들은 "2년간 전 세계 15개국을 돌아다녔다"고해 놀라움을 샀다. "여행 후 친정집에 머물며 새롭게 시작할 신혼집을 찾고 있다"는 의뢰인 부부는 "2년 동안 많이 변한 부동산 시세에 놀라 '구해줘! 홈즈'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의뢰인 부부는 친정집과 가까운 인천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1억 미만의 방 세 개가 있는 전셋집을 의뢰했다. 방 구하기에 앞선 박나래는 자신의 절친이자, '나래바' 단골손님인 모델 송해나를 복팀의 히든카드로 영입했다. 송해나는 "자취 생활 7년 동안 이사만 다섯 번 했다"며 이번 미션에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송해나는 매물의 거실 길이를 측정하기 위해 직접 런웨이 워킹을 선보이는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집 찾기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덕팀에서는 배우 임형준과 방송인 유병재가 나와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인천의 1억 원대 미만 전셋집 찾기는 25일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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