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2’ 이채은♥오창석, 뜨거운 호텔동침 (ft.커플링) [종합] |
| 2019. 08.22(목) 2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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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은이 시드니에서 돌아와 오창석과 2주만에 재회해 알콩달콩 핑크빛 기류를 과시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최화정 박나래 김재중 진행 아래 고주원 김보미, 오창석과 모델 이채은, 이형철 신주리 요리연구가, 천명훈 조희경의 썸과 열애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채은은 시드니에서 돌아와 연인 오창석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대기했다. 그는 앞서 오창석 친구가 준 호텔 숙박권을 이용해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며, 오창석을 기다렸다. TV를 킨 이채은은 마침 방영 중인 오창석 주연 KBS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을 시청했다. 마침 오창석은 극중 여배우 윤소이와 한 이불을 덮고 애정신을 소화하고 있는 찰나였고, 이채은은 이 광경을 보기 힘들어하며 얼른 TV를 꺼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은은 자신을 만나러 오는 오빠를 위해 온몸에 향수를 뿌리는가 하면, 머리에 리본을 묶고 자신을 선물로 형상화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급기야 이채은은 오창석을 마중하기 위해 직접 호텔 바다 앞으로 나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귄지 50일을 기념하기 위한 이채은의 특별한 선물이었다. 이채은은 모래사장에 초로 하트를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다.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음에도 이채은은 오창석의 기쁜 얼굴을 보기 위해 열과 성의를 다했다. 하지만 오창석은 이미 호텔에 도착한 상황이었다. 길이 엇갈려버린 것. 오창석은 꽃다발까지 사들고 연인을 찾으려 애를 썼다. 이 같은 해프닝에도 결국 이들은 모래사장에서 만났다. 오창석은 모래사장으로 내려가 이채은이 준비한 이벤트 메시지를 보고 행복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귀여운 이채은의 이벤트가 시청자들과 오창석을 동시다발적으로 즐겁게 만든 대목이었다. 밤이 깊었고, 두 사람은 호텔 숙소로 돌아와 취침 준비를 했다. 오창석은 부끄러운 듯, 간헐적인 흑심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다음 날 오창석은 이채은과 일출 데이트를 즐기며 커플링을 선물해 화룡점정의 묘미를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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