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인천 미파도行, 전 여친 찾을까 |
| 2019. 08.22(목) 2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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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가 전 여친 김보라를 찾아나섰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3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원은 과거 헤어진 여자친구 보라를 찾기 위해 인천 미파도를 찾아갔다. 하지만 사진을 본 한 여성은 “모른다. 가시라”라며 상원을 차갑게 밀어냈다. 여성과 아는 사이인 한 남성 역시 상원에게 사진 속 인물을 모른다고 선을 그었다. 보라를 아는 듯한 이들의 오리발은 보라의 행방을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상원은 정처 없이 미파도 인근을 헤매며 아픈 사랑의 상처를 곱씹었다. 금희는 그런 상원이 누구보다 걱정이 됐고,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심을 거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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