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70년 전통 옛날 소고기국밥 맛집 화제 '어디?' |
| 2019. 08.21(수)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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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정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 소개된 70년 전통 소고기국밥 맛집이 화제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옛날 소고기국밥 맛집이 소개됐다. 경상남도 의령군에 위치한 소고기국밥 맛집은 70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다. 사장은 국내산 한우를 사용하며 사골, 잡뼈, 앞다리 살, 양지 등을 넣어 국밥을 끓였다. 또한 양지와 소머리를 통으로 받아 직접 손질하는 등 재료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사장은 여덟 시간 동안 육수를 끓였다. 그는 어슷썰기로 채소를 자른 뒤 양념과 함께 (육수가 있는) 가마솥에 넣었다. 사장은 소고기국밥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물 간장을 직접 담갔다고 밝혔다. 그는 "메주와 물을 1:2로 넣는다"며 물 간장으로 간을 해 깔끔한 국물을 낸다고 밝혔다. 손님들은 "여기는 소고깃국보다 더 진한 맛이 나고 육개장보다는 연한 맛이 난다" "국물을 마시면 속이 시원하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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