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부부 득남, 누리꾼 축하 물결 [종합]
2019. 08.20(화) 13:31
서수연, 이필모 부부
서수연, 이필모 부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득남해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필모는 아내 서수연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 1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후 올해 2월 웨딩마치를 울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결혼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가상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실제 부부가 탄생한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지난 6월 이필모는 소속사를 통해 뮤지컬 '그날들' 출연 소감을 밝히며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이필모는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빠가 됐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담금질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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