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V2’ 스윙스 “스스로 건방져질 때 새로운 도전해” |
| 2019. 08.16(금)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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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장영란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조영구 스윙스 딘딘 윤후 도티 지상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스윙스가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구라, 장영란, 조영구,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윤후, 도티, 지상렬, 래퍼 스윙스, 딘딘 등이 꾸리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 20대 시청자는 운영 중인 헤어숍에 관련한 현실적 고민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스윙스는 “도전이 필요한 게 아닐까 싶다”라는 사견을 전했다. 이어 스윙스는 “저는 모든 게 당연해지고 사람이 건방져질 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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