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김용만, 첫 유니폼 입은 소감 "잠옷 같다" |
| 2019. 08.15(목)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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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 첫 유니폼이 최초 공개됐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 멤버들의 첫 유니폼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뭉쳐야 찬다' 첫 유니폼 공개에 앞서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유니폼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높았던 기대에 못 미친 유니폼의 디자인에 불만을 느낀 것이다. 특히 정형돈은 바지를 보면서 "유니폼에 물방울 무늬가 웬 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옷을 갈아입고 한 사람씩 모습을 드러냈다. 첫 번째로 등장한 MC 김용만은 "이 옷을 입으니까 졸리다. 잠옷 재질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MC 정형돈은 김용만의 바지 안으로 속옷이 비치는 것을 보고 "혹시 검은색 속옷을 입었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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