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어부' 최현석, 멀미도 이겨버리는 낚시 사랑 |
| 2019. 08.15(목) 22:31 |
| ||||
![]() |
| 도시어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도시어부' 최현석이 낚시를 하기에 앞서 멀미를 했다. 1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중앙아메리카의 코스타리카로 낚시를 떠난 배우 이덕화, 코미디언 이경규, 지상렬, 셰프 최현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과 함께 옐로우핀 튜나, 돛새치 낚시에 나섰다. 다들 들떠있는 가운데 최현석은 불안에 떨고 있었다. 뱃멀미를 하는 것이었다. 그는 "멀미를 할 때 약을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것이 좋을까"라며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낚시를 앞두고 걱정을 하던 최현석은 가이드에게 멀미약 복용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자 가이드는 "먹고 토하면 되니까 그냥 먹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멀미도 최현석의 낚시 사랑을 이길 수는 없었다. 최현석은 "일어나라"는 멤버들의 외침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낚시 준비를 했다. 멤버들은 최현석의 건강을 걱정했지만 최현석은 "자고 일어나서 괜찮다"고 대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