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딸 죽인 범인 최정우 직감했다 |
| 2019. 08.15(목)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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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창석이 딸을 죽게 만든 범인을 찾아낼까.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2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오태양은 딸 샛별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에 의문을 갖고 장모인 임미란의 행동거지에 주목했다. 태양은 임미란이 몰래 최태준과 밀회를 갖는 모습을 목격했다. 오태양은 샛별의 죽음과 최태준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직감해 위기를 증폭시켰다. 예고편에서 태양은 양지그룹을 찾아가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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