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업' 차선우, 성훈·한보름 포옹 장면 목격 |
| 2019. 08.09(금) 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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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업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벨업' 차선우가 짝사랑의 실패를 맛 봤다. 9일 밤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극본 김동규·연출 김상우)에서 한철(차선우)은 짝사랑의 실패를 경험했다. 앞서 방송된 '레벨업' 9회에서 한철은 연화(한보름)가 원하는 게임팩을 구매하기 위해 단테(성훈)와의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결국 게임팩은 단테에게 양보하고 다른 것을 찾아보기로 한 한철은 직접 만든 조이버스터의 열쇠고리를 가지고 연화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했다. 연화가 야근하는 것을 알고 회사로 간 한철은 단테를 안아주는 연화를 본 뒤 충격에 빠졌다. 한철은 공방에서 직접 만든 열쇠고리를 바닥에 떨어뜨린 채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조이버스터를 살릴 필살의 신작 게임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단테와 직원들, 그리고 그들 사이 피어나는 로맨스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이에 '레벨업' 안의 러브라인 및 회사의 회생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이 더해지고 있다. '레벨업' 11회는 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레벨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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