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퇴사중독남 사연, 오정연 “나도 KBS 아나운서 관둬” |
| 2019. 08.05(월)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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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졍연 아나운서 광희 이석훈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자꾸만 일을 관두는 남자 사연에 오정연도 분노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의 진행으로 꾸며진 상반기 인생 사연 열대야 스페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일을 자꾸 그만두며, 가족에게 손을 벌리기만 하는 남자에 관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여동생은 40세 오빠를 향한 불만을 토로하며 그의 개과천선을 바랐다. 해당 사연을 접한 오정연은 “저는 아나운서 10년을 하다가 KBS를 퇴사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정연은 “그래도 오빠 분이 뭔가를 계속 도전한다는 것만은 높이 사주고 싶다”라며 도전 의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밖에 가부장적 남편의 사연도 상반기 BEST 사연으로 손꼽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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