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지효 열애, 트와이스 연애 금지령 덕일까
2019. 08.05(월) 17:15
강다니엘, 지효
강다니엘, 지효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트와이스의 연애 금지령이 해제된 사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5일 티브이데일리에 "강다니엘과 지효는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가 공식화되면서 지난 2016년 11월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 사나, 정연의 발언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 스타' 출연 당시 사나, 정연은 트와이스의 연애 금지령에 대해 "(소속사) 계약서에는 (해당 내용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사나는 "박진영 PD님이 '연애는 3년 동안 금지'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10월 20일 정식 데뷔했다. 즉, 트와이스의 연애 금지령은 지난해 10월 해제된 것이다. 톱 스타의 커플 탄생에 팬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강다니엘과 지효는 올해 초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집이 있는 서울 용남구 한남동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MBC '라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MBC 라디오스타 | MBC 예능 | 라디오스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