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조우진, 수입 공개 "메뉴 먼저 본 뒤 금액 확인"
2019. 08.05(월) 11:41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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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라디오쇼' 조우진이 수입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제작빅스톤픽쳐스) 배우 조우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우진은 수입을 공개했다. 그는 수입에 대해 "정확하게 계산은 안 해 봤다. 얼마를 번다기 보다는, 연극을 할 때보다는 조금 더 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우진은 "예전에는 식당을 가면 금액을 보고 메뉴를 골랐다. 지금은 메뉴를 먼저 본 뒤 금액을 확인한다"라고 덧붙였다.

조우진이 출연하는 '봉오동 전투'는 지난 1920년 6월 독립군이 일본 정규군을 상대로 거둔 첫 대규모 승리 실화를 그린 영화다. 7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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