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헌일 '크리에이터 도전'→하림 '애정행각', '비긴어게인3' 팀의 아침 |
| 2019. 08.02(금)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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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긴어게인3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비긴어게인3'에서 '패밀리밴드'가 다양한 방법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 가수 박정현, 하림, 헨리, 임헌일, 김필, 악동뮤지션 이수현 등이 이탈리아에서 버스킹 공연에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첫 버스킹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다음날 멤버들이 모두 피곤함에 쓰러져있는 가운데, 임헌일의 침대가 비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헌일은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자신의 채널에 올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촬영을 시작한 것. 새벽 5시부터 눈을 뜬 임헌일은 베란다에 나가 야외 촬영까지 감행했다. 이어 하림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는 제대로 정신을 차리기 전부터 아내에게 전화를 해 "내 사랑 여보, 뭐해"라며 애정을 표했다. 늦게나마 눈을 뜬 이수현은 주방을 찾았다. 이어 설거지를 하고 있는 김필을 본 이수현은 "설거지하고 있느냐"고 물었지만 김필은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의아했던 이수현은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김필의 표정을 살폈고, 그제서야 김필은 "잠깐만"이라며 귀에 꽂았던 이어폰을 뺐다. 그가 "안 들려서 대답을 못했다"고 설명하자 이수현은 웃으며 "그래서 그랬구나"라며 다행스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비긴어게인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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