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알콩달콩 면모에도 시청률 부진 |
| 2019. 08.02(금) 0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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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2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연애의 맛2' 시청률이 오창석과 이채은의 달달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보였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맛 시즌2')가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4%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이 집에서 커플 데이트를 즐겼다. 이채은은 평소 하고 싶었던 게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해보고 싶었다"며 매니큐어를 꺼내들었다. 이채은은 오창석 손톱에 새빨간 매니큐어를 바르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창석의 친 누나에게 연락이 와 상견례 분위기가 펼쳐졌다. 이채은은 떨리는 마음으로 오창석 누나의 전화를 받았다. 휴대전화를 들고 자연스럽게 공손한 자세를 보이는 긴장한 이채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맛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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