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신주리, 로맨틱 요트 데이트 [TV온에어] |
| 2019. 08.02(금) 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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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맛 시즌2, 이형철 신주리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이형철과 신주리가 럭셔리한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이형철과 신주리의 경남 고성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형철은 장기 출장 차 고성에 머무르고 있었다. 이에 신주리가 이형철을 만나기 위해 고성으로 직접 떠났다. 이형철은 오랜 시간이 걸려 고성에 도착한 신주리에게 고마워 하며 데이트를 준비했다. 이형철이 준비한 것은 바로 요트 투어. 규모가 남다른 특급 데이트 코스에 신주리는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바다로 나갔고, 요트 안에서 간식을 만들어 먹고 러브 젠가 게임을 하며 벌칙으로 어부바 자세를 취하는 등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기도 했다. 요트 위에 누워 바다를 바라보며 노래하는 등 신선놀음 같은 특급 휴가를 즐겼다. 저녁이 돼 리조트로 돌아온 두 사람은 리조트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신주리는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는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이형철의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은 물놀이 후 식사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을 찾았고,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리얼 커플에 한 발 더 다가간 두 사람의 데이트 코스가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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