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안 "강타 결별 후 다시 만남, 영상은 지난해 것" [공식입장] |
| 2019. 08.02(금) 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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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안, 강타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강타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입장을 밝혔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불거진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다. 우주안은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고 해명했다. 우주안은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우주안은 이날 새벽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강타와 함께 찍은 동영상을 SNS에 게재했다. 강타가 우주안과 다정하게 함께한 모습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강타 소속사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강타는 이날 오후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까지 추가로 불거지며 곤욕을 치렀다. 이하 우주안 입장 전문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우주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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