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정유미 열애설 부인에도 이목 집중 [이슈&톡]
2019. 08.01(목) 22:30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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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강타가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을 연달아 부인했다. 하지만 강타의 입장 발표가 난 후에도 이들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부인했다.

앞서 우주안은 이날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강타의 계정을 태그해 영상을 올렸다. 이후 강타 우주안의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우주안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고, 강타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강타가 우주안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후 몇 시간 뒤,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타와 정유미가 지난 2년 간 비밀 연애를 지속해 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유미 측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강타 측 역시 같은 입장을 내놨다.

강타는 오는 4일, 2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Love Song(러브 송)'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16일에는 뮤지컬 '헤드윅' 첫 공연, 9월에는 H.O.T.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갑작스러운 열애설이 강타의 행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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