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봐도 예쁘다' 이연복, 47년 셰프 인생 필살기 요리 선보이다
2019. 08.01(목) 22:22
오래봐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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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래봐도 예쁘다'에서 이연복이 크림이에게 필살기 요리를 선보였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래봐도 예쁘다'에서는 셰프 이연복이 개 크림이를 위해 간식을 만들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연복은 47년의 셰프 인생을 걸고 필살기 요리를 선보였다. 먼저 그는 닭고기에 계란을 섞어 갈았다. 이후 기력 회복에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오리고기를 섞었다.

이어 이연복은 크림이를 위해 소고기, 표고버섯, 말린 황태 등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했다. 또한 이연복은 오리고기, 표고버섯 등을 손으로 버무리며 가지런하게 모양을 냈다.

마침내 이연복은 열두 가지 완자를 만들어냈고, 오븐에 노릇노릇하게 구웠다. 크림이는 완자의 냄새를 맡고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오래봐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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