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 스타' 김나희 "'미스트롯' 이후 수익 20배 늘었다" |
| 2019. 07.31(수)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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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스타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라디오스타' 김나희가 자신의 수익을 공개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져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나희는 '미스트롯' 출연 이후 수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구라는 "보통 개그맨들이 3~400만 원을 버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하자 김나희는 "추정을 잘 하시는 스타일"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나희는 '미스트롯' 이후 일정이 꽉 채워져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에서는 김나희의 이미지를 생각해 걱정하는 부분도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희는 "아무래도 진지한 모습으로 노래를 해야 하는데 개그 본능을 자제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코미디언 시절하던 개인기를 선보여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 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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