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하성운, 연애 고민부터 미래 신붓감까지
2019. 07.31(수) 16:27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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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늘의 운세'에 하성운이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낸다.

3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서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하성운은 "다른 사람들의 소개팅을 지켜보니 이제는 내 연애 운도 궁금해졌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점성학 전문가 연주는 하성운에게 "5년 간 연애 운이 꽉 막혀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그러자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5년이 아니다. 앞으로 10년은 연애하기 힘들 것"이라고 분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성운은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자신과 어울리는 '미래 신붓감'의 모습을 자세히 짚어주자 비로소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 하성운은 취향이 비슷한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남다른 예측 능력과 예능감을 발휘해 MC 신동엽을 감탄하게 했다고 알려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성운의 연애 고민과 미래 신붓감의 모습은 이날 저녁 8시 방송되는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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