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노사연 "올해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 발매 예정"
2019. 07.31(수) 15:4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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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노사연이 데뷔 40주년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노사연과 가수 최재훈이 각각 스페셜 DJ,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사연은 9월에 데뷔 40주년을 맞는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와 관련 노사연은 "(40주년) 기념 앨범 발매 준비를 끝냈다"며 "그간 아껴온 곡들을 예전 마음 그대로 불러볼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또한 노사연은 "노래들을 다시 편곡했다. 과거를 회상하며 준비했기에 의미가 깊다"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함께 기뻐하던 DJ 김태균은 "9월에 노사연 데뷔 40주년 기념 '컬투쇼' 특집을 진행하자"라며 제안을 했고, 노사연은 이에 흔쾌히 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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