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박서준·최우식과 특급 우정 인증 [TD#]
2019. 07.31(수) 14:14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배우 박서준, 최우식과의 의리를 자랑했다.

31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고생했다~ 우가우가들. 영화 '사자' 빠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서준과 최우식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뷔의 양 옆에 선 박서준 최우식은 뷔의 손 위에 얼굴을 올리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뷔는 30일 열린 영화 '사자'의 VIP 시사회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31일 개봉한 '사자'(감독 김주환)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트린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박지현 등이 출연한다. 최우식 역시 특별출연으로 함께 했다.

박서준 최우식 뷔는 박형식 등과 함께 연예계 절친한 친구들로 유명하다. 특히 세 사람은 과거 함께 여행을 떠나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SNS에 게재하는 등 꾸준히 친분을 인증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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