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 "벌써 두 번이나 울었네" [TD#] |
| 2019. 07.31(수)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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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은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SNS에 녹화 소감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녹화 전에는 몰랐지! 그렇게 슬플 줄. 엉엉. 영재발굴단. 녹화 전 셀카. 이 땐 몰랐지. 할아버지 힘내세요. 벌써 두 번이나 울었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핑크색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녹화 전 눈물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 코미디언 김태균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13살 트로트 가수 정동원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동원은 세 살부터 자신을 키워준 할아버지를 위해 노래를 불러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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