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조하나표 수제비X납작만두, 김윤정·브루노 “내 스타일” 극찬
2019. 07.31(수) 00:04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조하나가 브루노, 김윤정에게 자신이 만든 음식을 손수 대접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최성국, 김광규, 강수지, 김혜림, 과거 외국 방송인 보쳉과 유명세를 치른 새친구 브루노, 김윤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 탤런트 출신 김윤정의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아침부터 멤버들을 먹이겠다며 장을 봐온 조하나는 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촬영을 하며 들뜬 모습이었다.

그는 잘 익은 감자로 감자수제비를 끓였고, 싱싱한 샐러드도 준비했다. 애플수박을 따온 최민용, 김윤정, 브루노는 숙소에 돌아오자마자 식사를 했다.

조하나는 손수 식사 한상을 차려주며, 한층 친해진 브루노 곁에 붙어앉아 “맛이 어떠냐”라며 이들을 살뜰히 챙겼다. 김윤정은 연신 음식 맛에 감탄하며 국물을 맛있게 들이켰다.

브루노 역시 “내 스타일”이라며 조하나의 음식솜씨를 극찬했다. 여기에 납작만두도 곁들여져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윤정 | 불타는 청춘 | 브루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