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오창석♥윤소이 아들정체 직감했다 |
| 2019. 07.30(화)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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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40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아들의 존재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40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앞서 시월은 남편 광일에게 태양과 자신의 과거 연인관계를 들켰다. 시월은 이를 태양에게 넌지시 귀띔하며 “좀 피곤하게 됐다”고 말했다. 여러 모로 둘의 관계를 조사한 광일은 자신의 아들 역시 태양의 핏줄이 아닐까라는 의심에 사로잡혔다. 광일은 과거 자신과 연애하던 시절, 시월의 입덧을 상기했다. 그는 결국 두 사람의 범상치 않은 관계와 친자 상황을 직감했다. 태양은 태양대로 불행한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것 같은 시월을 걱정했다. 태양은 “최광일이 과거 우리 일로 많이 힘들게 하냐”고 물었다. 시월은 “너한테 피해 안 가게 하겠다. 걱정 마라”라며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려 애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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